세월은 너무 빠르게 지나 가는것같습니다
붙잡을수도 없는 세월속에 또 한해을보내고 1월을 맞이하네요
새해을 울가족 가평 아닌티 호탤로가 2박3일 푹쉬면서 즐겁게 보내고 왔답니다









겨울이라 풍경은 썰렁하지만 봄 여름 가을은 너무 경치가 아름답고 좋은곳 이랍니다ㅎ
해서 이곳 아난티 여행길은 차츰 중독에 빠져드는듯 숲속 나무향이 좋아 늘 오고싶은 곳이지요






이곳은 쇼핑하기도좋은곳 가끔씩 필요한 물건도사고 먹거리도 많아 더 즐겁답니다
새해라서인지 기분이 업되어 마음이 설레이기도 하는것같아요..나이는먹는데 마음은 소녀 ㅋ








아난티에서 지내는동안 하루는 저녁뷔페을 근사하게 스페살 코스요리로 시켜먹었답니다
양이 작으면서도 먹기도좋고 보기도예뻐 즐겁게 냠냠 먹었던 생각이 지금도 나네요ㅋ
밤이되니 아난티의 밤풍경은 너무 화려하였답니다... 이런밤엔 와인도 한잔하고..







2026년 새해을맞아 울가족 아난티에서 행복하게 시간 보낸것같아 넘 좋았답니다
예쁜손녀들과도 즐거운시간이되어 할미로서 소중한 추억이 되지않을가 생각을하구요
오늘에서야 포스팅해올려본답니다
나의블친님들!
인사가 늦었지만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