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뜨겁던 날씨도 한풀꺽겨 하늘도 청명하니 가을이 온것 같습니다세월 참 빠른것이 못내 아쉬으로 삶의 무게가 느껴지네요ㅋ 울가족 여행길에서 예쁜 손녀들과 즐거운시간 보내는것도 행복이랍니다할머니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이쁜이들이 있어 공주연니 기분 좋구요 ㅎ 얼마전 가평 아난티로 힐링하고 온것을 지금에야 컴에 옮겨 본답니다나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온곳도많은데 제때 올리지못해 항상 죄스러운 마음뿐이지요 엇그제도 울가족 아난티 다녀왔는데 이젠 완연 가을이였답니다언제가보아도 숲속 호텔들은 힐링이 절로 되는듯 기분 이 최상이였었지요 공주언니 오랫만에 이러듯 포스팅해 한글 올려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