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나들이 34

2022년 새해가 온지도 엇그제같은데 벌써........

안녕하세요? 새해에들어서 바쁜일도 많고 하여 오늘에서야 이러듯 한글 올려 본답니다ㅎ 몇일전 싸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드라이브겸 야외로 함 나가보았었지요 ..친구랑 함께 서울에서 1시간30분걸려 도착한곳은 멋진카페 [칸트마을] 이곳에서 빵과 차을시켜 잠시나마 시간을 보낸뒤 퇴촌으로와 토담골에서 맛있는 한정식으로 식사도하고 이곳저곳으로 드라이브하며 즐겼답니다 ㅎㅎ 날씨가 얼마나 추웠는지 서울의 한강도 얼고 이곳 양평쪽에도 온통 호수가 다 얼어 있었답니다 어휴.. 공주언니 자주 다녀보았지만 이러듯 호수가 얼어있는것은 참 오랫만에 보는것만 같아서 놀랐었지요 블친님들~~ 너무 오랫만에 인사 드리는것 같아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친구와 난 1월의 하룻길을 행복한마음으로 시간 보내고 돌아오는길엔 백화점에들러 시장까지 보아..

겨울 나들이 2022.01.17

눈쌓인 풍경이 아름다웠다..

이젠 하루 하루가 넘 아쉬운 시간 ...해서 지난 휴일날 해살이 뜨자마자 경기도 행주동으로 고고씽 하였답니다 눈내린 창밖풍경도 좋았지만 가족과 함께 나들이을...멋진 장소에서 기분좋게 즐거운시간 보내고 돌아왔지요 뽀드득 눈 밟아보는 즐거움도 느껴볼수 있는 1월의 아름다움속에 난 멋진 카페 [컬드삭]을 찾았답니다 그곳엔 [컬드삭]이란 이름 만큼이나 매력적인 장소 불어로 말하자면 막다른 골목..우맇 반겨주었지요 ㅎ 이곳 카페에는 우리가 갔을때까진 눈이 녹지않아 겨울풍경이 한결 더 멋져 이곳저곳을 거닐어 보았답니다 사 계절이 아름다울것 같은 [컬드삭] 카페...저멀리 햇살넘어 한강도 보이고 숨은 매력이 많은 곳이였어요 서울에서 이곳 행주산성 근처까지 찾아왔으니 이집에서 잘한다는 메인요리로 시켜 먹어보기로 하였..

겨울 나들이 2017.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