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만 해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었는데..
오늘은 포근한 봄날씨탓에 집에있기가 아쉬워 남이랑 시원한 강바람도 쏘일겸 즐건시간 보내고자 잠시
나갔다왔어요 오래전 부터 가끔씩 가보곤하는집 [초대]마당에는 아직 봄꽃이 피질않아 아쉬움이였답니다^^
하지만 강을 한눈에 바라보며 식사을 할수있어 전망좋은집이지요ㅎㅎ함께 한정식으로 맛있는 점심을먹고
남이 자주간다는 예쁜 찻집에도들러 차 한잔까지하고왔답니다 햇살고운 하루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삶이란 서로가 만들어가는것 조금만 시간을 낸다면 주위가 온통 아름다운곳이기에..즐거움이 아닐수없어요
봄날의 하루는 또 이러듯 저물어간답니다 내일이란 미래을 생각하며 오늘을 행복하게 마감 해야겠어요^^
고운 님들이시여!! 남은 오늘시간도 소중하게 보내셨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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