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가을

어느새 가을이 온것같습니다

공주연니 2022. 9. 19. 16:03

       빠른세월은 어김없이 계절을 가을로 바꾸어 놓은것같아 마냥 좋기만은 않은것 같습니다ㅎ 

      산들 바람도 시원한듯하여  친구랑 강변에있는 맛집으로해서 카페까지 다녀와서..기분좋은 하루였어요

 

 

 

 

 

 

 

 

 

 

 

 

 

      서울근교에 생선구이 전문점 [제주본가 조림방] 이 있어서  오래전부터 울가족이 자주찾는곳이기도해서..

      그날은 생선요리을 먹기로 하였답니다......점심을 맛있게먹고는 커피생각도나서..강변카페로 자리을 옮겼구요

 

 

 

 

 

 

 

 

 

 

 

 

 

  언제나 그러하듯 경치좋고 친한친구랑 함께 한다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 될것같아 찾아간카페..ㅎㅎ

   손님들이 너무많아 앉을자리가없을정도...해서 우린 문앞에서  마시기로 하였지요 그래도 (시원한 바람은좋았음)

 

 

 

 

 

 

 

 

 

 

 

 

 

   친구랑 함께 시간을 보낸뒤 공주언니는 또한곳을 들러서  와야 했습니다 이래저래 하루가 좋았답니다

   그날은  날씨도 너무좋아 상큼한 바람이 옷깃을...왠지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하는 하루였어요

 

 

 

 

 

 

 

 

 

 

  

     이젠 다음블로그도 사라진다니 ...많이 어렵고 섭섭함이들어서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듭니다

    공주언니 네이버방에도 예전에 만들어놓은 블방이 있으니 그곳에서만 할까도생각중 ...다음이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