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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아름다운가을도 서서히..

행복하게 느껴졌던 시간들도 어느새 훌적..가을이 저만치 가는듯 합니다 아름답던 11월의가을도 이젠 서서히 떠날준비을 하는것 같아 아쉽네요 먖일전 백화점 문화센터 친구들과 젊은 선생님..함께 야외로 나가 보았답니다 한강변에 자리하고 있는 아름다운카페 [뷰 66] 으로 가서 어찌나 웃고 즐거웠는지 ㅎ 친구랑 인증샷도찍고 자연이주는 상큼한 가을바람에 기분이 좋았답니다 특히 소나무가 많은 카페라서 그런지 솔향기가 힐링이 되는듯 하였었지요 우린 가금씩만나는 사이지만 언제나처럼 늘 행복한 만남인것같습니다 식사도 함께하고 차도마시고 세월가는줄모르는 그런 친구.. ..ㅋㅋ 우린 해질무렵 [ 산아래 맛집] 으로 자리을 옮겨 오리탕과 전변을 시켜서 먹기도하고 멋진가을 11월의 하루은 우리만의 소중한시간으로 보낸것 같아서 ..

가을 나들이 2023.11.07

어느새 가을은 깊어만가는것을..

안녕하세요? 세월... 참 빠르게 흘러 가는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리며 10월이 가기전 한글 올려보려구요 가을이란 계절은 집에있기가 애매해서 친구랑 가까운 [ 소리소 수목원] 을 다녀 왔답니다 언제나 그러듯 가을은 하늘도 맑고 공기도 상큼하여 나들이하기에 너무 좋은것같았어요 ( 인증샷은 필수인듯 사진도 몇장 찍어 보았답니다 ㅎ) 남양주 별내면에있는 작은 수목원인데 경치도좋고 힐링이 되는 좋은장소였답니다 나들이는 언제나 마음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인것 같아요..기분이짱! 소리소안에는 카페도 3개나있고 한정식집도 있어 더 좋은듯... 한곳에서 모두을 해결할수가 있어서 ..하지만 나온김에 드라이브도 즐겼었지요 돌아오는길에 간단히 일식으로 저녁도 먹고 나름 행복헌 10월의 하루였답니다 어느새 벌써 10월도 끝..

그리움의가을 2023.10.29

참 오랫만에 부산여행을...

우리가족이 부산을 다녀온지도 8년이 된듯합니다..해서 더 뜻깊은 여행이 아닐수 없었지요 너무 즐겁게 보낸것같아 한글 올려보려합니다 서울 압구정에도 금수복집이 있는데 ..부산 금수복집이 본점이라고 합니다 ㅎ 왠지 본점에서 먹으면 더 싱싱한 복어 요리일것 같아가보았어요..우린 코스요리로 .. 부산에서 먹어보는 복 요리 정말이지 생각처럼 싱싱하고 맛 있었답니다..짱 자주와서 이러듯 먹고 싶어지네요..울가족 복요리 무지좋아해서 ㅋㅋ 자 이제 우리숙소인 [아난티 코브 ]로..직진 첫째날 숙소가 되는 이곳 아난티는 오래전에 지었고 우리가족 내일은 새롭게 탄생한 아닌티 [빌라 쥬드로] 갈 예정이기에 왠지 부산에온 여행길이 행복할것같아요 호호 짐을 풀고 수영장도 둘러보는 여유도..] 우리 숙소내에도 개인 풀장이 있다 ..

어느새 8월도성큼..창밖풍경이 좋다..

지겹던 장마가 그치고나니 또다시 열대야까지 몰고온 8월인것 같습니다 이러듯 무더운 8월의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보니.. 마음마져도 무디어지는듯 하네요ㅎ 몆일전 무더운 8월의 하루였지만 연꽃이나볼가 하고 며느리랑 이쁜손녀 함께 길 나서 보았답니다 예전에 들렀던 [연꽃언덕 ] 식당에도들러 식사도 하면서 지난 추억을 잠시나마 생각해 보았지요. 올여름은 장마가 길어서인지 내가간 그날엔 아직도 연꽃이 많이 피진 않았답니다 [ 실망 ] 예전엔 핀연꽃을 바라보며 식사도 하곤 했었거든요 [세미원가려다 더운날씨에 손녀가 걱정되서..] 몆일전에도 어찌나 더운날씨인지 승용차에서 내리는게 겁이 날정도였답니다 해서 사랑스런 손녀을 위해 일지감치 집으로 돌아오게되었지뭐예요ㅋ 나의 블친님들! 오늘이 입추이고 보면 곧 가을도 멀지않은..

무더운여름날 2023.08.08

여름비내리는날 프라움에서..

장마비가 오락가락하는 7월의하루 길 나서 보았답니다 특히 비오는날엔 왠지 마음도 센치해지니까요ㅎ 해서.. 언제나처러 나가서 맛있는것도먹고 달콤한 차한잔 하는것도 일상이된듯..비가와서 더.. 갑자기 나서는거라 전화해서 오케하면 함께 하는 즐거움도.. 마음맞는 동생이든 친구이든.. 비속을 달려도착한곳은 집에서 가까운거리..프라움 레스토랑이였답니다 파스타와 스테이크을 시켜서 먹었었지요 ..달콤한 아메리카 커피까지 ㅎ 7월의 하루을 롯데 문화센터 선생님이랑 함께 하여 좋았답니다 비가 계속내려 바깥까지는 못나가고 실내에서만 .그래도 너무 즐거웠었지요 나의블친님들! 7월달에도 건강하셨슴하구요 발길 감사드립니다..^^* Francis Goya & Damian Luca - So Close To You

우정과 인연.. 2023.07.09

6월의하루가 소중했던날..

6월이온지도 엇그제 같은데.. 벌써 중순을 ... 어제나 그러듯 아쉬움속에 흘러가는 세월은 참 빠른것만 같습니다 몆일전 울가족 조선 펠리스호텔 뷔페 [콘스탄스] 에 다녀왔답니다 깅남구 테해란로에 위치한 뷰가좋은 멋진곳..디져트뷔페까지 함께있어 넘좋았어요 이날 공주언니 생일이라서 꽃다발과 용돈도 많이 받았답니다ㅋ 자식키워논 보람이있는듯..항상 부모생일이며 기념일을 잘 챙겨줘서 고맙네유 신라호텔보다도 비싸다는 조선펠리스뷔페.. 하지만 생각보담은 좀그랬답니다 휴일이라서그런가 너무 사람도많고 분위기가 영 아니였던것 같았어요 공주언니생각엔.. 호텔에서 맛있게 먹고 나와서 멋진카페에도 들러 강바람도 쏘이고 시간보내다 또 아들네집에도 들렸다가 해가지고 어둠이 내려앉은 다음에야 집으로 왔답니다ㅎ 나의블친님들! 남은 6..

내마음 2023.06.15

오월도 어느새 멀어져만 가네요..

장미꽃이 만발한 오월도 어느새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공주언니 그동안 이곳저곳을 놀려 다니며 시간 보냈었는데 컴에 올릴기회가 없었네요 일주일전 친구랑함께 드라이브삼아 봄꽃구경에 나서 보았답니다 그곳은 가평에있는 아침고요 수목원이였지요..언제가보아도 감탄사가 저로... 평일이였는데도 어찌나 입장객이 많았는지..아름다운곳은 어디든 다 그런가봅니다 그래도 그곳에는 아직도 철쭉꽃도있고 예쁜양귀비 꽃도있어 구경거리가 많아 좋았었지요 나이는먹어가도 꽃을보면 사진을 찍고싶어지는 것이 인간의 본능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생각인지도...아름다운 봄꽃들도 이젠 서서히 지려고 하네요..아쉬움 ㅎ 친구와난 수목원을나와 또 북한강변에 자리한 [일피노] 에도 들러 차한잔도 하고.. 강바람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우..

세월은 너무 빠르게 흘러간다

언제나처럼 하루하루가 소중한 일상이길 바래보는 오늘입니다ㅎ 늘 그랫듯이 흐르는 세월속에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자 노력은 해보지만 왠지.. 몆일전 봄꽃이 아름다운 4월의하루을 양평쪽으로 들릴곳이있어 길 나서 보았답니다 그쪽은 서울보담 날씨가 추운관계로 아직도 간간이 벗꽃들도 남아있어 볼수 있었구요 양평 [별그리다] 에도 들리고 좋은카페에서 차한잔도 하면서 잠시나마 즐거운시간을.. 또한 자연이주는 상쾌함과 맑은 강물하며 힐링이 절로 되는것같아 마음이 좋았었답니다 나이는 먹어가도 마음만은 소녀처럼... 아름다운 4월앞에 봄꽃과 함께 해보네욤 ㅋ 훗날.. 좋은 추억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인지도..빠른세월이 너무 싫어질때도있답니다 친구님들! 남은4월도 행복한시간 보내셧슴하구요..오늘도 고운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내마음 2023.04.24